빠르게 소실되고 있는

우리 영화의 소품을 영구 보존해,


후대가 풍부하게 우리 영화를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


(카드뉴스 제작: 문체부 대학생기자단 이정우)


지금 바로 문체부 카드 뉴스를 통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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