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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떠나는 전시회나들이

제작
길익균
재생시간
3분 47초
등록일
2017-09-27
조회수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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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추석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전시회 2곳을 소개한다. 큐레이터 인터뷰를 통해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한다.


--------------대본---------------


#나레이션 : 최장 10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올 추석, 이번 추석에는 예년에 비해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을텐데요 긴 연휴를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멋진 전시회가 있어 여러분들에게 소개드립니다.


#타이틀 : 추석연휴에 떠나는 전시회 나들이


Q. 이번 전시회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희 대전시립무술관에서 기획한 전시회는 헬루우시티라는 전시회 입니다. 이번에 APCS,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담이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아시아 태평양 연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이 총 아홉개국에 열한명의 작가들이 참여를 했구요 각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작가라고 볼 수가 있어요. 한국에 박남준, 일본 쿠사마 야오이, 브라질 마리아 네포무체노 등 아시아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살펴볼 수 있는 그런 전시회 입니다. 사실상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된 공통된 문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각자의 작가의 눈을 갖고서 세밀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Q. 일반인들이 접하기에 현대미술이라는 장르가 조금 어려운 면이 있지 않을까요?

A. 일반 관람객들이 보기에 이해하기 너무 어렵다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잘 살펴보시면 작품성도 있으면서 미술작품에 대한 어떤 이해가 없어도?‘아 이 작품은 너무 화려해’,?‘어 너무 이쁘네’ 이런 작품들을 볼 수가 있어서 대중적으로도 많이 즐기는 전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Q. 고은사진미술관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고은사진미술관은 2007년도 고은문화재단의 설립과 동시에 사진미술관이 개관 되었습니다. 사진 예술이 가지고 있는 현대미술 속에서의 아주 중요한 주제는 무엇인가를 밝히고 한국의 중견 작가들이 부산을 기록하는 부산 참견록 그리고 한국의 40대 작가들이자기를 제대로 점검해보는 중간보고서 그리고 신인작가를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Q. 이번 기획전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나요?

A. 가장 큰 이슈는 시작과 시작이라는 드림입니다. 고운사진미술관이 10년전에 시작이 되었고 또 10년 이후에 고운사진미술관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10년 동안 어떤 방향성을 잡을 것인가라는 중간보고서 입니다. 정희승의 작품은 사진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사진이 과연 시적인 요소가 가지고 있는 은유나 환유나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계속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미술관은 문화를 생성하고 상상력을 끊임없이 촉발시키는 그런 공간이기 때문에 가족끼리 와서 작품 앞에서 그 작품을 바라보는 관점이 창의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와주십시오.


#나레이션 :?이번 추석연휴에는 가족들고 함께 미술관 나들이 떠나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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