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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해외문화PD] 심상心象 : 한국의 색

제작
이근왕
재생시간
1분 57초
등록일
2018-10-29
조회수
135
자막보기

심상心象: 한국의색


자막)
10월15일, 주중한국문화원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심상心象: 한국의 색' 전시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2018 트래블링코리안아츠(Traveling Korean Arts)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복식과 병풍, 자수에 나타난 색깔과 문양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유물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섬유작품등을 접해볼 수 있으며, 주중한국문화원과 북경복장대학민족복식박물관, 두 곳에서 동시 개최된다.

주중한국문화원 한재혁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양 국간 미술교류가 한층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한국 국제문화교류진흥원 김용락 원장과 베이징복장대학 아이리 당위부서기 또한 이번 전시를 계기로 양국 박물관 및 예술 교류를 다양화시켜 더 능동적인 국제교류가 이뤄질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중한국문화원의'심상: 한국의색-Contemporary' 전시는 ‘1부 - 색으로 연계한 전통과 현대의 만남’, ‘2부 - 전통을 재해석한 현대작가전’
2가지 공간으로 기획되어 한국의 멋과 색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 40점이 전시되었다.

또한 베이징복장대학 아이리 부서기관 민족복식박물관의 '심상: 한국의 색-Traditional' 전시는
인간의 심상을 비추는 색과 문양을 주제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작품 29점이 전시되었다.

또한 개막식 다음날인 10/16(화)에는 베이징복장대학 민족복식박물관에서 한국의 색과 문양을 주제로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혜란 학예사의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예술에 대해 중국현지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한국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중국에 선보이는 계기가 되었다.


인터뷰)
한국복식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평소 한국에 대해 접해온 것들은 대부분 아이돌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많이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저는 한국의 복식 문화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이런 전시를 접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전시회를 관람하고나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회가 아주 근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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