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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창작가무극 '국경의 남쪽'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약 100분(인터미션 없음)
  • 만 7세 이상 관람가(초등학생 이상)
기간
2018-06-29~2018-07-15 (예정)
시간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2시, 6시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주최
서울예술단
관람료
R석 6만원, S석 3만원
문의
(재) 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 02-523-0986 / 클립서비스(주) 1577-3363 5
창작가무극 '국경의 남쪽'

1서울예술단 우린 꼭 함께 있어야만 합니다. 창작가무극 국경의 남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 되려면 우린 꼭 함께 있어야만 합니다. 리뷰 우직한 감정선, 웃음와 울림이 있는 무대, 다채롭고 아름다운 선율, 곱씹을수록 담백한 평양냉면 같은 공연 연합뉴스, 객관적인 시선, 세련된 기술, 무엇보다 멜로와 신파 사이의 줄타기가 탁월하다. 문화일보, 다시 만날 수 없는 마음과 해후하는 시간, 남과 북이라는 이념을 넘어 사랑에 관해 재고하는 작품이다. mbn, 가슴을 저리게 하는 엇갈린 세 사람의 사랑, 분단의 현실을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성에 담아낸 작품 뉴스컬쳐, 묻힐 뻔 했던 좋은 원작을 세련되게 다시 포장해 동시대인의 감성에 호소한 창작뮤지컬 중앙선데이 국경을 넘어 내 곁으로 다가온 사람 운명적인 첫사랑을 아름답게 키워가던 선호와 연화 하지만 갑작스러운 탈북으로 헤어진 후, 다시 만날 날을 위해 고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북에서 남으로 넘어온 이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에는 남과 북으로 갈라져버린 분단의 슬픈 현실이 깔려 있다.  분단 73년, 냉랭했던 한반도에 좀처럼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 성큼 다가왔고, 많은 이들이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이야기 하는 오늘. 서울예술단은 선호와 연화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를 통해 이쪽과 저쪽의 나뉨이 아닌 너와 나의 만남’에 대해, 그리고 넘을 수 없는 국경 앞에 선 사람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념 보다 사랑이 먼저다 분단된 남과 북의 이야기는 영화계는 물론 공연계에도 단골 소재이다. 남북분단을 소재로 한 대부분의 작품이 한국전쟁으로 인한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갈등을 다루고 있지만, 국경의 남쪽은 정치적 이념보다 순수한 사랑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를 정통 멜로의 형식으로 풀어내어 동시대 관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대립의 시기를 넘어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 서울예술단은 두 남녀의 사연을 통해 어떠한 정치적 이데올로기도 믿음과 사랑의 가치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오늘을 함께 살아가고 있는 탈북자들의 가슴 아픈 사연에 대해서도 다시금 상기해보는 계기를 삼고자 한다. 깊어진 정서, 새로운 무대로 만나는 국경의 남쪽 2016년 초연 당시, 이나오 작곡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넘버, 정영 작가의 우리말의 맛을 잘 살린 대사로 폭넓은 관객층의 사랑을 받았던 국경의 남쪽은 2018년 재연을 앞두고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새롭게 합류한 반능기 연출은 정서가 중요한 작품인 만큼 인물 간의 감정과 호흡에 집중하고 있다며 정서를 따라가는 시적인 무대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2016년 초연에서 선호 역을 통해 무용수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거두었던 서울예술단의 맏형 최정수와 다양한 매력을 지닌 신예 강상준이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선호 역을 나란히 맡았으며, 서울예술단을 대표하는 여배우 김건혜와 송문선이 선호의 첫사랑 연화 역을 맡아 가슴 시린 사랑을 노래한다. 또한 남한으로 넘어온 선호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주 역에는 초연 당시 인생캐릭터라 극찬 받았던 하선진이 다시 한 번 열연하며, 서울예술단의 개성 넘치는 단원들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색깔의 국경의 남쪽을 선보인다. 시놉시스 사랑이여, 새로운 아침이 와도 나를 잊지 마세요. 만수예술단 호른연주자인 청년 선호와 얼굴과 성격 모든 것이 동치미처럼 시원한 연화, 존재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두 사람. 평생을 약속한 그들 앞에 가슴 아픈 이별이 찾아온다. 선호 가족이 남조선의 할아버지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당국에 의해 발각되고, 연화와 눈물의 이별을 해야 했던 선호는 국경을 넘어 남한으로 내려온다. 북한에 홀로 남겨진 연화를 데려오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티는 선호.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는 선호 앞에 경주가 나타나 그의 멍든 마음을 달래준다. 경주와 새 출발을 다짐하던 어느 날, 선호는 연화가 탈북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선호 박형사 역 최정수 강상준 연화 역 김건혜 송문선 경주 역 하선진 선호 부 역 박석용 선호 모 역 고미경 선호 누나 역 김성연 매부 역 김백현 브로커 역 신상언,  박소연, 리온, 김동호, 오선아, 형남희, 정지만, 김용한, 이혜수, 이기완, 이은솔, 고다은 소개 공연명 2018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국경의 남쪽, 공연장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공연기간 2018년 6월 29일 금요일부터 7월 15일 일요일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2시, 6시 월요일 공연 없음 러닝타임 약 100분 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티켓 가격 R 석 6만원 S석 3만원 제작진 예술감독 최종실 극작 정영 작곡 이나오 연출 반능기 외 출연진 선호 박형사 역 최정수, 강상준 연화 역 김건혜, 송문선 경주 역 하선진과 서울예술단 단원 제작 서울예술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공연문의 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 02-523-0986, 클립서비스 1577-3363 원작 영화 국경의 남쪽 카피라이트 2006 CJ E AND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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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이벤트 창작가무극 '국경의 남쪽'
  • 이벤트 기간 2018-06-11 ~ 2018-06-24
  • 당첨자 발표 2018-06-25
  • 공연초대일시 2018년 6월 29일(금) 20시 / R석 5쌍 (1인 2매)
  • 공연초대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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