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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정동구락부:손탁호텔의 사람들

개요
  • 90분
  • 8세 이상
기간
2018-10-17~2018-10-20 (종료)
시간
수-금 20시, 토 19시
장소
서울 정동극장 정동마루
주최
정동극장
관람료
A석 2만원
문의
02-751-1500
정동구락부:손탁호텔의 사람들

정동극장 창작ing 낭독공연 2018.10.17| 10.20 수-금 8시, 토 7시 정동극장 정동마루 공존의 장소, 정통의 1900년대 속으로 정동구락부: 손탁호텔의 사람들 과거와 미래, 희망과 불안이 - 공존하는 도시 - 1900년대 속으로! 정동구락부:손탁호텔의 사람들은 1902년 ~ 1909년 정동에 위치했던 국내 최초의 서구식 호텔이었던 손탁호텔을 배경으로 한다. 1910년 대한제국이 외교권을 잃기 직전까지 가장 빠르게 신문물을 받아들이며 조선의 중심이지만, 가장 조선스럽지 않았을 공간 정동을 통해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던 그 시절을 낯설게 보여주고자 한다. 인디아 블로그 터키 블루스 라틴 아메리카 '콰르텟, 등 여행연극시리즈를 이어온 박선희 연출과 주목받는 신예작가 진주가 만들어내는 “정동의 새로운 스토리는 우리를 어느덧 그 시대로 차원이동 시켜 줄 것이다. 161902년, 카페에서 피를 마씨고, 은 세계 사람들이 북적대는 호텔 있던 , 정통으로 초대 합니다 560여 년 정동에서 살아온 회화나무의 정령이 이곳 정동에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손탁호텔의 오픈식부터 전별파티까지.... 시놉시스 1900년대 초 정동거리는 저마다 다른 희망과 꿈, 불안을 갖고 이곳에 모인 사람들로 가득하다. 청계천에서 손탁여사에게 구제된 소년은 시간이 흘러 어느덧 어엿한 호텔 벨보이로 성장한다. 작 진주 연출 박선희 음악 정한나 무대감독 김상엽 그리고 손탁호텔의 확장 오픈 날, 정동구락부의 유력 인사들은 호텔을 오가고, 오픈식에서 시인은 축시를 읊는다. 시인을 보며 호텔의 어린 데이드는 마을을 빼앗기고 그걸 지켜보는 벨보이의 마음 역시 아프다. 호텔의 장기 투숙객인 '시골쥐는 어디에도 낄 수 없어 겉돌며 그들을 지켜본다. 그러던 어느 날 호텔에서는 이 가장 무도회를 빌미로 극비의 모임이 열리게 된다. 출연 박동욱 박희은 이강우 이현지 임승범 장세환 전통의 가치, 창작의 힘을 믿습니다 - 창작ing 시리즈 소개 2017년부터 정동극장은 창작ing 사업을 통해 전통예술,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간 적벽 뮤지컬 판 등을 선보였고, 올해부터는 새롭게 낭독공연 무대를 마련합니다. 이 무대를 통해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관객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작품이 발전해 가는 무대를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정동극장 문의 서울시 중구 정동길 43 정동극장 지하철 시청역(1호선 1번, 12번 출구)에서 덕수궁 돌담길 따라 도보 5분 02-751-1500 1544-1555 www.jeongdong.or.kr www.jeongdong.or.kr f facebook.com/jeongdongtheater @JEONGDONGTHEATER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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