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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국악 넌버벌 타악퍼포먼스 공空, 기氣, 결結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60분
  • 8세 이상
기간
2018-08-16~2018-08-18 (종료)
시간
오후 8시
장소
서울 정동극장
주최
원주문화재단, 정동극장
관람료
30,000
문의
02-3142-2461
넌버벌 타악퍼포먼스 공空, 기氣, 결結

넌버벌 타악퍼포먼스 공·기·결 | 공기의 파동으로 서로를 잇다. 2018. 8. 16 ~ 8. 18 저녁 8시 정동극장 빈 공간을 단소와 생황의 소리로 채우기 시작한다. 이제 곧 공기의 파동이 서로를 잇게 한다.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공기 결은 단소와 생황의 소리로 시작해 피리, 대금, 해금과 아쟁 등의 악기가 북의 울림과 호흡을 함께 한다. 북이 주는 부드러움과 중후함을 고조시키고 정선아라리, 한오백년, 강원도아리랑을 즉흥 재즈의 형태로 각 악기 연주를 구성함과 동시에 연주곡에 깊이를 얹어 멋스럽게 구성했다. 두드림 공(空)과 기(氣)를 연결짓는 소리의 시작이며 멋들어진 다양한 장단과 가락을 엮어 구성하였다. 더하여 드럼과 국악기의 선율의 조화를 선보인다. 소리하나 - 고(鼓)·기(氣) 메나리토리의 선율과 굿거리, 엇모리 장단의 부드럽고 조화로운 리듬속에서 중후한 북의 소리를 표현한다. 한국의 정서와 기백을 소리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소리둘 - 화(和) · 음(音) 타악이 주는 힘과 신명, 흥을 아름다운 기악 선율로 감싸 안는다. 빠른 장단의 호흡을 피리와 대금의 숨, 해금과 아쟁의 잉어질로 연결하여 북의 울림과의 호흡과 함께 한다. 소리셋 - 신(神) · 명(明) 북이 주는 부드럽고 중후함을 고조시켜 신명의 기운을 이끌어낸다. 화려한 움직임과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북의 리듬과 연주자들의 기운이 공간을 신명의 기운으로 몰아간다. 메나리 - 아리랑 메나리토리를 중심으로 연주된 정선아라리, 한오백년, 강원도아리랑을 Jazz Improvisation의 형태로 각 악기의 연주를 구성했다. 」 Slow Funky와 엇모리(10/8)장단을 본조 민요장단과 함께 구성하여 연주곡의 깊이와 재미를 더해 흥과 신명을 멋스럽게 구성하였다. 서로 서로서로 주고 받는 모습. 다양한 리듬과 악기소리를 입으로 소리내는 Beat box, 장구의 화려한 장단채와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 생활속의 에피소드를 마임과 함께 풀어가며 극적인 재미와 더불어 장구 연주의 깊이를 더하였다. 창작판굿 - 때려라 덩 쿵 한국의 농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진풀이와 전통연희를 국악 관현악음악과 조화를 이룬 창작 판굿이다. 기존 판굿의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형태의 연행으로 개개인 악기의 특징이 잘 보이도록 구성하였다. 영서농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원주매지농악의 진풀이를 중심으로 전통연희와 Mass game 형태와 같은 전체군무의 통일성과 간결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국악 관현악의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연희과장은 완성도 높은 음악적 구성과 함께 긴장과 이완, 통일성을 표현하였다. Synopsis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공空 · 기氣 · 결 - 두드림, 공기의 파동으로 서로를 잇다. 작은 대나무의 맑고 높은 소리와 바람의 소리를 닮은 생황의 연주로 적막함과 고요함을 깨고 자연의 소리로 연결된다.  공(空) 소리와 함께 연결된 소리는 태고의 울림과 생명의 시작을 연상케 하는 장구의 울림으로 그 길을 열어 삶의 시작과 연행을 이어 간다. 북의 울림은 그 공간의 공(空)을 채운다. 낮고 넓게 혹은 높고 간결하게 채운다. 기(氣) 흥과 멋을 살린 북의 향연은 메나리토리 태평소가락을 중심으로 여유와 멋스러움으로 국악기와 어우러져 작은 쉼의 여백과 또 다른 신명의 여행을 준비한다. 결(結) 자연의 소리와 북 울림의 합(合)은 기(氣)의 공(空)을 채우고 함께 어우러져 흥과 멋을 더한다. 공허함을 잊고 한과 슬픔을 승화한 민요 아리랑, 우리민족 정서를 흥과 멋으로 더욱 활여하게 풀어가다 우리의 연희판으로 발전하며 공기 결소리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이음을 맞이한다. 제 작 연출 강영구 프로듀서 강추석 연희감독 성남진 음악감독/대금 최여영 출 연 타악 박영훈 타악 이재식 타악 박평광 타악 박경돈 타악 김양호 타악 김병진 타악 김동혁 타악 김성회 해금 황청하 피리/태평소 구경훈 신디사이져 류진선 가야금 김영우 아쟁 차담희 About 원주매지농악보존회 ■ 강원도 영서지역 대표농악인 원주매지농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속놀이와 세시풍속을 전승하기 위해 1994년도에 창립되었다. ■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2호로 지정된 원주매지농악의 보유단체로 매지농악공연, 국악공연 및 전통 문화체험 활동으로 우리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람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매지농악 전승사업과 국악 전반의 강좌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풍물의 올바른 이해와 보급을 위해 다양한 국악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제31회 전주대사습전국대회 농악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의 수많은 농악경연대회를 통해 매지농악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 무형문화재를 활용한 전통의 보존과 활용 등에 역할과 임무를 다하고 있다. - 2014년~2017년 전수교육관활성화사업 수행 - 2011년~2017년 생생문화재사업 수행 - 2008년 강원민속예술축제 공로상 수상 - 2006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지정 - 2005년 제31회 전주대사습대회 농악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 2002년 김제지평선축제 전국농악경연대회 문화관광부장관상 수상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2호 원주매지아 Wonju Maejl Nong-ak society for the preservation 15 주최·주관 | 주 정동극장 (제) 공연단제 | 원주까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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